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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은 역시 스티브 잡스 스타일이다. 거침없는 하이킥이라고 해야 할까?

나 역시 어중간하고 작동에 문제점이 많이 있는 것들을 발견하고 우회하는 코드를 구현하고 있지만 내가 백날 이야기 해봤자 소용없는 것을 “스티브 잡스”라는 이름으로 때리니 조금은 속이 시원하다.

하지만, 내 프로페셔날한 것에 비난을 들으니 기분은 좋진 않군…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쩝.

그리고 대세는 HTML5라는 말을 하는 구나.
국내에서 코드를 뒤엎는다면 너무 큰 자금이 투입될 것이다.

결재할때는 무조건 ie와 ActiveX가 설치가 되야 하는게 국내의 현실이다. 그리고 커다란 실수이기도 하다.
과연 HTML5를 국내에 수없이 깔려있는 ActiveX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도 궁금하다.

새로운 것을 국내에서 개발하던가, 조용히 받아들여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관련 링크 :
HTML5(en) Overview
HTML5(en) wikipedia
[IT용어 아하!] 디지털타임스 칼럼 2010.01.04 (월) 오전 8:33
HTML5 디지털타임스 칼럼  2010.01.04 (월) 오전 8:33
“액티브X 대안으로 HTML5 주목해야” ZDNet Korea IT/과학  2009.11.17 (화) 오전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