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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텀은 최근 이용자 주변에 있는 커피전문점의 위치를 찾아주는 애플리케이션 ‘아이니드커피(ineedcoffee)’를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한 업체이고, 제니텀은 현재 비(非)마커 증강현실 엔진도 개발이 되었다고 한다.

이것 외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GPS를 통하여 만들어진 콘텐츠도 보았다.
“놀랍다. 대단하다.”와 같은 느낌은 대부분의 관련 업계에 있는 사람들일것이라 생각하고,

“재밌다. 신기하다.”

이러한 것들이 소비자들이 콘텐츠를 구매하는 포인트가 아닌가 싶다.

증강현실 시스템을 도입한 콘텐츠들이 UCC를 통하여 많이 알려져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괜찮은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속해 있는 곳(Flash Player)에서도 증강현실 비즈니스 아이템을 창출하기 위하여
FLARToolKit에 관하여 연구중인데 쉽지가 않다. 현재는 연구와 적용 사례들을 분석중에 있다.

하지만, 증강현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어 질 것으로 추측하고,
연결 매개체와 구현은 Flash Player로도 충분히 시장에 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있다.

Flash Player가 갖고 있는 장점이 바로 “재밌다. 신기하다. 화려하다.”
포커스가 잡혀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