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qo 파일에 관련해서 이전 포스트에서 잠시 다루었었는데,
파일을 로드하는 클래스가 있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Metasequoia class
위에서 클래스를 받을 수 있고, package 경로를 살펴보면 어디에 파일을 두면 되는지 알것이다.
하지만 사용함에 있어 알아야 할 사항이 아래와 같이 몇가지 있다.
- Papervision3D에서 메타세코이아 파일 (. mqo)을 로드하는 파일입니다.
- 자작 모형을 쉽게 Web에 표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
- 텍스처는 JPEG와 PNG가 무난합니다.
- 1000개의 폴리곤 정도가 무난합니다. 10만개를 초과하면 읽어 들일는데 시간이 걸리고, 무겁다.
1000개의 폴리곤이라고 나와있는데,
맥스나 기타 3D 툴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한 조각 입체 덩어리?”라고 말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dae 파일 같은 경우도 위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용량으로는 2~300k 가 그렇저렇 괜찮고,
500k 이상되면 무겁거나 로딩 속도로 인하여 화면의 멈춤 현상이 잠시 일어난다.
현재 지속적으로 체크하는 중이지만,
FLARToolKit 2.5.2 버전에서는 속도 및 퍼포먼스가 좋아졌지만 여전히 숙제이다.
현재 FLArToolKit은 2.5.3 버전이 최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