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비스는 잘만 활용하면 될뿐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이든다. 앞으로도 반복적인 작업은 있겠지만 그만큼 나를 만족시키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다. 그런데 때마침 내년에는 디지털 디바이스쪽 작업을 선행할 것 같다.
플래시 인터렉션을 사용한 컨텐츠 설계에 비중을 두어 볼까 한다.
조금 더 깊이 있게 서피스쪽까지 손을 대보고 싶다.
ActionScript 만을 추구해 왔지만 내년에는 WPF까지 익힐 생각이다.
새로운 것, 새로운 변화가 나에게 불고 있다. 또 다시 나를 흥분 시킨다.
요번에는 몸 좀 생각하면서 오래 달리기를 해볼까나…
그리고 매년 해오던 자가평가를 할 것이다. 나에겐 아주 중요한 평가이다.
한해에 한 프로젝트들을 정리하면서 내가 예전에 했던 것과 올해에 했던 것, 그리고 다음에 할 것들이 이 평가에서 정해진다.
그리고 내게 필요한 스킬이 무엇인지를 판단한다.
연말을 마무리 잘하고 내년도 힘차게 열어보자.
이뿌니와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