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느낌 좋은 사이트를 봤다.
away3d를 사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한 거 같은데, 기획 및 콘셉트가 훌륭하다.
감성적인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런 타임 드라이브 표현으로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이 돋보인다.
효과와 퍼포먼스 그리고 자동차 에디터 역시 흠잡을때 없다.
비주얼과 콘셉트 전달에서 한 발 앞선 느낌의 사이트를 본 듯 하다.
10점에 9.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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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느낌 좋은 사이트를 봤다.
away3d를 사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한 거 같은데, 기획 및 콘셉트가 훌륭하다.
감성적인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런 타임 드라이브 표현으로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이 돋보인다.
효과와 퍼포먼스 그리고 자동차 에디터 역시 흠잡을때 없다.
비주얼과 콘셉트 전달에서 한 발 앞선 느낌의 사이트를 본 듯 하다.
10점에 9.5점 ^^
먼저, 재미난 온/오프 이야기들의 포스트 링크를 걸기 전에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어졌다.
포스트 제목 처럼 여러가지에 대해서 내 여자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이야기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한 명의 인물로 좁혀진다.
당연히 애플의 스티븐 잡스이다.
그러나 우리의 초점은 그의 건강 상태에 두게 되었다.
스티븐 잡스는 대단한 인물이란건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솔직히 나의 두명의 롤 모델 중 한명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티븐 잡스가 없는 세상에서 애플은 어떻게 시장에 대처할 것인가?”
이전에 애플에서 스티븐 잡스를 쫓아내고 위기에 닥쳤을때,
다시 스티븐 잡스를 끌어 들였다.
이것만 보아도 한 사람에 의존하고 있는 회사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한 위대한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된다면 이것 역시 애플에게는 엄청난 타격을 다시 한번 쓰나미 처럼 몰려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애플은 정치적 발악을 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해보았다. 물론, 이것은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스티븐 잡스의 몸이 썩 좋은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전에 애플의 임원들이 시장을 한번 흔들어 보는, 사상의 지진을 일으켜서 정치적으로 굳히기를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았다. 나의 롤 모델 중 한명인 스티븐 잡스가 건강하길 솔직히 바란다.
이 사람으로 인하여 세상이 재미있게 돌아가는 것은 사실이지 않는가…?
그럼, 아래의 포스트들을 재미있게 읽어 보기를…
관련 기사 : 증강현실, ‘재미’로 승부한다…제니텀
제니텀은 최근 이용자 주변에 있는 커피전문점의 위치를 찾아주는 애플리케이션 ‘아이니드커피(ineedcoffee)’를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한 업체이고, 제니텀은 현재 비(非)마커 증강현실 엔진도 개발이 되었다고 한다.
이것 외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GPS를 통하여 만들어진 콘텐츠도 보았다.
“놀랍다. 대단하다.”와 같은 느낌은 대부분의 관련 업계에 있는 사람들일것이라 생각하고,
“재밌다. 신기하다.”
이러한 것들이 소비자들이 콘텐츠를 구매하는 포인트가 아닌가 싶다.
증강현실 시스템을 도입한 콘텐츠들이 UCC를 통하여 많이 알려져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괜찮은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속해 있는 곳(Flash Player)에서도 증강현실 비즈니스 아이템을 창출하기 위하여
FLARToolKit에 관하여 연구중인데 쉽지가 않다. 현재는 연구와 적용 사례들을 분석중에 있다.
하지만, 증강현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어 질 것으로 추측하고,
연결 매개체와 구현은 Flash Player로도 충분히 시장에 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있다.
Flash Player가 갖고 있는 장점이 바로 “재밌다. 신기하다. 화려하다.”에
포커스가 잡혀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