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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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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마크 제이콥스 2010 패션쇼’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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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Jacobs Fall 2010 Uncut – New York Fashion Week

Marc Jacobs: Spring 2010 RTW

3년전이던가? 마크 제이콥스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그에게 빠졌다.
그로부터 시간날때 가끔씩 찾게된다.

패션? 스타일? 인간에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행경에서 읽은 잡스와, 빌게이츠의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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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창조의 비밀

애플 스티브잡스와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는 결코 새로운 뭔가를 발명한 것이 없다.
그들은 아이디어를 훔쳤다.
밖으로 나가 끊임없이 뭔가를 찾고(search)
최선의 것이 발견되면 가져와서 조합(combine)했을 뿐이다.
그것이 그들이 한 창조다.

– 어느 트위터에서 인용

위 글과 관련해서 상당히 많은 글들을 본 듯 하다.

창조… 천재… 머 이런 것들은 천부적으로 타고나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 주변의 영향과 자신의 통찰력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라고 느낀다.

나 역시 창조에 대한 부분을 많이 생각하고 생각한다.

그러다, 우연히 ‘창의성을 찾아서 (Finding Creativity)’를 보았다.
3부작으로 되어있는데 내용 중 패션 디자이너 두명이 하는 말이 인상 깊었다.

자기가 하고 싶지만 먼저 잘한 사람들은 존재한다. 그 사람들은 천재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내가 노력해 본 결과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많은 리서치와 노력,
그리고 열정을 갖고 자신의 일에 임한다는 것이였다.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그 속에서 새로운 것을 얻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창조적인 운행과 실험적인 운행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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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Driven (창조적인 운행)

    Insights (통찰력) : 사물이나 현상을 통찰하는 능력
    Big Idea (아이디어) : 관념 · 상징 · 이상 · 이념을 뜻함
    Concepts (콘셉트) : 어떤 작품이나 제품, 공연, 행사 따위에서 드러내려고 하는 주된 생각

Experience-Driven (실험적인 운행)

    Usable (사용 가능한 것) : 사용자가 느끼는 만족스런 느낌의 경험에 관한 것
    Useful (쓸모 있는 것) : 소용에 닿고 이용할 만한 특성이 있는 것
    Desirable (바람직한 것) : 바랄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으로 찾은 창의성에 대한 구조를 보게 되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단순한 구조도다.
단숨함에는 위대함이 존재한다.

내가 항상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나에겐 이와 같은 단어들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별로고,
대부분이 감성(emotion : energy + motion)에 충실한 업무를 진행하면서
위와같은 구조를 전반적으로 훑는 정도로 진행해 왔다고 생각한다.

내가 속해 있는 직업군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나름 정리를 해보면서 생각을 좀 하고 싶어 긁적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