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Driven (창조적인 운행)

    Insights (통찰력) : 사물이나 현상을 통찰하는 능력
    Big Idea (아이디어) : 관념 · 상징 · 이상 · 이념을 뜻함
    Concepts (콘셉트) : 어떤 작품이나 제품, 공연, 행사 따위에서 드러내려고 하는 주된 생각

Experience-Driven (실험적인 운행)

    Usable (사용 가능한 것) : 사용자가 느끼는 만족스런 느낌의 경험에 관한 것
    Useful (쓸모 있는 것) : 소용에 닿고 이용할 만한 특성이 있는 것
    Desirable (바람직한 것) : 바랄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으로 찾은 창의성에 대한 구조를 보게 되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단순한 구조도다.
단숨함에는 위대함이 존재한다.

내가 항상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나에겐 이와 같은 단어들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별로고,
대부분이 감성(emotion : energy + motion)에 충실한 업무를 진행하면서
위와같은 구조를 전반적으로 훑는 정도로 진행해 왔다고 생각한다.

내가 속해 있는 직업군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나름 정리를 해보면서 생각을 좀 하고 싶어 긁적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