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릭트가 점점 오프라인쪽으로 주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서피스(Surface), 터치스크린(100″ MultiTouch Screen), 센서, OpenCV, AR과 같은 기술들을 종합적으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형식으로 작동이 되는지도 궁금하고, 역시 직접 체험이 중요하겠지!!
새해 초에 놀러 한번 가겠습니다~ ^^
알고 넘어가기
surface [sə́ːrfis] : 서피스라고 읽는다. 이곳 저곳에서 ‘서페이스’라는 명칭을 쓰는데 잘못 된 표기법이다.
디스트릭트 홀딩스(대표 최은석)는 프랑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와 손 잡고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멀티 터치 기기인 서피스(Surface)를 활용한 디지털 패션 매장이 3월 2일부터 루이까또즈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선보인다.
해외의 경우 BMW, AT&T, Sheraton 등 업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들에 의해 디지털 매장 혁신 사례들이 있었지만, 루이까또즈 매장 상용화 프로젝트는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멀티 터치 기술을 접목 시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루이까또즈 고객들은 최첨단 IT 기술 및 신개념의 디지털 경험 디자인이 접목된 인터랙티브(Interactive) 카탈로그를 통해 루이까또즈 봄∙여름 시즌 제품을 볼 수 있다.
서피스의 스크린에 손을 갖다 대면 손의 움직임에 따라 핸드백, 지갑 등 각종 루이까또즈 제품 이미지들이 나타나 움직이는데 루이까또즈의 2009년 봄∙여름 시즌 컨셉트인 ‘백일몽(Day Dream)’의 느낌을 보다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최첨단 태그 카드를 스크린에 갖다 대면 가격, 소재 등의 제품 관련 정보가 3차원 홀로그램 이미지로 제공돼 관심 제품에 대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디스트릭트 홀딩스는 앞으로 혁신적인 사용자 디자인 컨설팅 및 3D 센서, 투명 디스플레이, 적외선 센서 등의 다양한 기술의 접목을 통해, 구매 패턴과 고객 성향을 연동한 신개념 고객서비스를 루이까또즈 매장 및 국내외 대표 기업에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스트릭트 홀딩스의 최은석 대표이사는 “루이까또즈 매장 사례는 IT 기술과 패션이 융합되어 사용자의 일상 생활에 어떠한 변화를 예고하는지 보여주는 혁신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매장, 웹,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연동을 통해 일상의 생활과 소비 패턴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사용자 경험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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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요일은 누가 주말이라고 하였는가… 머 토, 일요일에도 일하던가 공부하니 평일이긴 하지.
역시나 디스트릭트는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다. 타이트한 일정은 여전하다.
하지만, 기획이나 디자인 부분은 훌륭하다. 일반 대기업보다도 좋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즐겁게 일할 수 있어 좋다.
이곳에서 부용운 대리와 같이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준 김태일 실장님 및 이사님들께 감사를 전한다.
김준한 이사님이 밥 사준다고 했으면서 아무말 없다. 우리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일 가서 말걸어 봐야지 -_-+
용운아 내가 봐도 추장 같다. 인도에서는 항상 저렇게 하고 다녔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