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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HTML5, 웹 표준, 애플에 관한 재미난 포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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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미난 온/오프 이야기들의 포스트 링크를 걸기 전에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어졌다.

포스트 제목 처럼 여러가지에 대해서 내 여자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이야기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한 명의 인물로 좁혀진다.

당연히 애플의 스티븐 잡스이다.
그러나 우리의 초점은 그의 건강 상태에 두게 되었다.

스티븐 잡스는 대단한 인물이란건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솔직히 나의 두명의 롤 모델 중 한명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티븐 잡스가 없는 세상에서 애플은 어떻게 시장에 대처할 것인가?”

이전에 애플에서 스티븐 잡스를 쫓아내고 위기에 닥쳤을때,
다시 스티븐 잡스를 끌어 들였다.
이것만 보아도 한 사람에 의존하고 있는 회사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한 위대한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된다면 이것 역시 애플에게는 엄청난 타격을 다시 한번 쓰나미 처럼 몰려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애플은 정치적 발악을 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해보았다. 물론, 이것은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스티븐 잡스의 몸이 썩 좋은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전에 애플의 임원들이 시장을 한번 흔들어 보는, 사상의 지진을 일으켜서 정치적으로 굳히기를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았다. 나의 롤 모델 중 한명인 스티븐 잡스가 건강하길 솔직히 바란다.
이 사람으로 인하여 세상이 재미있게 돌아가는 것은 사실이지 않는가…?

그럼, 아래의 포스트들을 재미있게 읽어 보기를…

애플의 HTML5와 플래시논란을 파해쳐드리겠습니다.

ActiverX를 대체할 HTML5의 운명을 쥔 구글

모바일 게임으로서의 웹트랜드, Html5냐 flash냐

ActiveX를 대체할 Html5의 운명을 쥔 구글

웹표준이 만능인가?

어도비, “나가 죽어라 애플”

플래시와 H.264 직접 비교 대상 아니다.

액티브X 플래시 플랫폼을 왜 사용하는지 이유는 아니?

액티브X 플래시 플랫폼을 왜 사용하는지 이유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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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제목이 직설적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왜 저렇게 썼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플래시 인터렉티브 디자이너 9년차다.
하지만, 솔직히 플래시를 9년을 했어도 플래시에 대해서 자세히 모른다.

내가 관심을 갖고 쫓은건 플래시란 툴로 Creativity, UX, UI를 표현하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다.

저 단가? 빠른 개발? 유지 보수? 확장성? 이런 것은 부수적인거다.
플래시 하는 사람들은 이런걸로 플래시의 커다란 장점을 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확실히 말해서 위와 같은 부수적인 특징으로 플래시를 해온 것이 아니다.
디지털 문화에서 창작활동이 너무 재미있어서 9년간 플래시를 해온것이다.

플래시는 비주얼을 다양하게 적용하여 새로운 디자인 문화를 개척하기에 가장 좋은 툴이라는 생각으로 펜티브리드, 뉴틸리티, 디스트릭트, (현)고스트 코어에서 일을 해왔었고 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기분이? 존심이? 상한다.
ActiveX에 대한 이슈로 여러 업체에서 플래시를 지양한다는 소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부터 있던 이야기이지만 계속 들으니 짜증스럽기까지 하다.

플래시는 지양하기 보다 더욱 더 발전을 시킬 수 있는 툴이라고 나는 주장할 수 있다.

사용자의 니즈가 무엇인지를 더욱 더 깊이 파고들어 훌륭한 UX, UI를 표현을 할 시기라 생각하는데, 세계적인 이슈가 약간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로 인하여 한국의 문화적인 배경까지 없애려 하다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 문화적인 배경은 좀있다가 거론해 보겠다. -

좋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면 지양하는 한국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대응책이나 다른 방법론이 명확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인가?”
“무엇으로 비주얼이 강하고, 세계적인 인프라로 형성이 되어있는 플래시 플레이어를 대체할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의 솔깃한 이야기에 움직이는가?”

내가 볼때 딱히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어중간한 모양새로 움직이고있는 듯한, 참으로 처량하게 보여서 이렇게 글을 쓴다. 이 글을 쓰기 전에 나는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어쨌든, 내가 이렇게 글을 썼으니 내가 아는 선에서 조금 더 글을 써내려 가겠다.

“한국이 왜 ActiveX를 만들었는지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IT 전문가라면 어느정도 알 것이라 생각되지만, 내가 볼땐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듯 싶다.

ActiveX가 왜 생겨났냐면, 바로 “보안” 문제로 ActiveX를 만들게 된 거다.
그것도 한국에서… 오래전 인터넷에 관심을 갖고 있을 무렵, 한국 온라인 시장을 개척하다가 보안 문제 이슈가 생겼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보안에 관련해서 빠른 대응책이 나오지 않았고,
그리하여 한국의 우수한 두뇌집단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 바로 ActiveX였다.
내 기억으로는 128bit보안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다.

그로 인하여, 인프라 형성이 되었고 ActiveX는 엄청나게 뻣어 나갔다. 그렇게 강국이되었다.
그 와중에 내가 즐기는 툴인 플래시도 그 부류에 속하게 된 것이다.
플래시는 시대를 잘 타고 난 툴이라고 자부한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ActiveX를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스마트폰 시장”이다. 이로 인하여 많은 토론과 이슈 제기가 있었다.

그런데 웃긴것은 “웹2.0″이던 “모바일 4G”던 간에 그 나름대로의 플랫폼이 존재하는 것이고, 그들만의 시장이 형성되어 돌아가는 것이지, 이것으로 다른 것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나는 생각해보았다. 스마트폰이라는 시장에 대해서…

스마트폰이 무엇이길래 플래시 플랫폼을 매장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모든 사람의 성격이 틀리듯이 시장도 성격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 한국에서 기존의 인프라를 무시하고 새롭게 나가려고 하는 모양은 도대체 무슨 모양인가?
스마트폰은 단지 하나의 새로운 시장이고 돈벌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절대로 모체가 아닌 객체일 뿐이다.

돈을 벌고 싶으면 재미있는거 찾아서 조용히 공부해서 돈 벌면 된다.
다른 부분까지 들쑤시지 말았으면 좋겠다. 특히 비아냥거리는 가십들은 무시하면 될 것이다.

시장은 언제나 변화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존재할 것이다.
나는 그 존재를 플래시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내가 플래시를 하는 이유이고,
플래시를 위해서 현 시장에 맞추어 뒤를 받쳐줄 수 있는
또는 보완하기 위해 안드로이드를 공부하려 한다.

열려있는 플랫폼에서 더욱 더 다양한 실력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자란 부분을 채우며 즐기고 싶을 뿐이다.

That’s all.

FLARToolKit에서 Metasequoia 파일 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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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qo 파일에 관련해서 이전 포스트에서 잠시 다루었었는데,
파일을 로드하는 클래스가 있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Metasequoia class

위에서 클래스를 받을 수 있고, package 경로를 살펴보면 어디에 파일을 두면 되는지 알것이다.
하지만 사용함에 있어 알아야 할 사항이 아래와 같이 몇가지 있다.

  • Papervision3D에서 메타세코이아 파일 (. mqo)을 로드하는 파일입니다.
  • 자작 모형을 쉽게 Web에 표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
  • 텍스처는 JPEG와 PNG가 무난합니다.
  • 1000개의 폴리곤 정도가 무난합니다. 10만개를 초과하면 읽어 들일는데 시간이 걸리고, 무겁다.

1000개의 폴리곤이라고 나와있는데,
맥스나 기타 3D 툴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한 조각 입체 덩어리?”라고 말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dae 파일 같은 경우도 위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용량으로는 2~300k 가 그렇저렇 괜찮고,
500k 이상되면 무겁거나 로딩 속도로 인하여 화면의 멈춤 현상이 잠시 일어난다.

현재 지속적으로 체크하는 중이지만,
FLARToolKit 2.5.2 버전에서는 속도 및 퍼포먼스가 좋아졌지만 여전히 숙제이다.

현재 FLArToolKit은 2.5.3 버전이 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