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jin_u as blog &#187; ilchi</title>
	<atom:link href="http://jinustudio.com/blog/archives/tag/ilchi/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jinustudio.com/blog</link>
	<description>This Blog is My Second Life.</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9 Jul 2010 15:49:0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generator>
		<item>
		<title>견시관 (見視觀)</title>
		<link>http://jinustudio.com/blog/archives/1249</link>
		<comment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12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Feb 2009 05:27:21 +0000</pubDate>
		<dc:creator>jin_u</dc:creator>
				<category><![CDATA[Knowledge & Saying]]></category>
		<category><![CDATA[ilchi]]></category>
		<category><![CDATA[knowledge]]></category>
		<category><![CDATA[saying]]></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inustudio.com/blog/?p=1249</guid>
		<description><![CDATA[보는 것에도 세 가지의 의미가 있는데 이를 &#8216;견見, 시視, 관觀&#8217;이라 합니다. 한문으로 &#8216;볼 견見&#8217;은 자기식 대로 보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서로가 말이 다르고 싸우는 것은 개개인마다 견해차이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 &#8216;볼 시視&#8217;는 어느 차원에서 보느냐 입니다. 시각차이지요. 동쪽이나 서쪽, 어느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름을 이야기합니다. 그 다음 &#8216;볼 관觀&#8217;은 중심에서 보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보니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lchi.net/email/090206/img.jpg" alt="견시관(見視觀)" width="485" height="167" /></p>
<p>보는  것에도 세 가지의 의미가 있는데<br />
이를 &#8216;견見, 시視, 관觀&#8217;이라 합니다.</p>
<p>한문으로 &#8216;볼 견見&#8217;은 자기식 대로 보는  것입니다.<br />
세상 사람들이 서로가 말이 다르고 싸우는 것은<br />
개개인마다 견해차이로 싸우는 것입니다.</p>
<p>그 다음 &#8216;볼  시視&#8217;는 어느 차원에서 보느냐 입니다. 시각차이지요.<br />
동쪽이나 서쪽, 어느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름을 이야기합니다.</p>
<p>그  다음 &#8216;볼 관觀&#8217;은 중심에서 보는 것입니다.<br />
중심에서 보니까 자기의 주관은 없어지고<br />
골고루 치우침 없이 볼 수 있는 것입니다.</p>
<p>똑같은 것을 보아도<br />
견은 90도 정도로, 시는 180도로,<br />
관은 360도로 보는 것입니다.</p>
<p>나  혼자서는 90도로만 보이던 것이<br />
두 사람의 의견이 합쳐지면 180도로 보고<br />
세 사람, 네 사람, 여러 사람의 토론으로<br />
360도로 볼 수 있는 눈이 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124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장 아름다운 시간</title>
		<link>http://jinustudio.com/blog/archives/1221</link>
		<comment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12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04:50:29 +0000</pubDate>
		<dc:creator>jin_u</dc:creator>
				<category><![CDATA[Knowledge & Saying]]></category>
		<category><![CDATA[ilchi]]></category>
		<category><![CDATA[Pickup]]></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inustudio.com/blog/?p=1221</guid>
		<description><![CDATA[매일매일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매일 새로 태어나고 매일 새로운 성장을 하고 매일 새로운 창조를 합니다. 큰 비전을 세우고 노력하면 매일 매일이 새롭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자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었듯이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1년 전과 같은 올해도 없습니다.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 목표를 향해서 최선을 다한 시간이고, 가장 현명한 시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85">
<tbody>
<tr>
<td><img src="http://www.ilchi.net/email/090128/img.jpg" alt="가장 아름다운 시간" width="485" height="167" /></p>
<p>매일매일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br />
매일 새로 태어나고<br />
매일 새로운 성장을 하고<br />
매일 새로운 창조를 합니다.</p>
<p>큰 비전을  세우고 노력하면<br />
매일 매일이 새롭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p>
<p>헛되이 보낸 오늘은<br />
어제 죽은 자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었듯이<br />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습니다.<br />
1년 전과 같은 올해도 없습니다.</p>
<p>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br />
목표를 향해서  최선을 다한 시간이고,<br />
가장 현명한 시간은<br />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일 것입니다.</p>
<p>목표를 갖고 창조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br />
매일매일이 새로운 것입니다.</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12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뇌가 반할 강력한 메시지를 찾아라</title>
		<link>http://jinustudio.com/blog/archives/939</link>
		<comment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9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03:38:19 +0000</pubDate>
		<dc:creator>jin_u</dc:creator>
				<category><![CDATA[Knowledge & Saying]]></category>
		<category><![CDATA[Pickup]]></category>
		<category><![CDATA[ilchi]]></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inustudio.com/blog/?p=939</guid>
		<description><![CDATA[크고 명확한 목표는 삶을 충실하게 만듭니다. 큰 목표가 작은 목표보다 이루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도중에 체념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특히 의심스러운 것을 앞에 두고 목표를 이루는 유일한 조건은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 것입니다. 목표를 설정할 때는 현재의 상황, 환경, 자신의 능력,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벗어나 순수한 기분으로 &#8216;나는 이것을 꼭 하고 싶다&#8217;, &#8216;이것을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lchi.net/email/081222/img.jpg" alt="뇌가 반할 강력한 메시지를 찾아라" width="485" height="167" /></p>
<p>크고  명확한 목표는 삶을 충실하게 만듭니다.<br />
큰 목표가 작은 목표보다 이루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br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도중에 체념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합니다.</p>
<p>특히 의심스러운 것을 앞에 두고<br />
목표를 이루는 유일한 조건은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  것입니다.</p>
<p>목표를 설정할 때는<br />
현재의 상황, 환경, 자신의 능력,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벗어나<br />
순수한 기분으로 &#8216;나는  이것을 꼭 하고 싶다&#8217;,<br />
&#8216;이것을 할 수 있으면 정말로 기쁘겠다&#8217;는 마음가짐을 갖습니다.</p>
<p>우리 뇌는 마음 속에 가장 넓게,<br />
그리고 가장 깊게 자리 잡은 생각을 향해 자력을 띠게 됩니다.<br />
이 자력이 우리에게 어울리는 삶의 환경과 힘과 사람을  끌어옵니다.</p>
<p>목표를 종이에 쓴 다음 눈에 띄는 곳곳에 붙여 놓아 보십시오.<br />
늘 목표 달성을 상상하고 있으면 힘들고 괴로울  때도 견딜 수 있습니다.</p>
<p>성취는 목표를 얼마만큼 이루고 싶어하는지에 대한<br />
열망과 결심의 깊이에 비례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93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일지] 진정한 자유</title>
		<link>http://jinustudio.com/blog/archives/686</link>
		<comment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6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Dec 2008 07:34:18 +0000</pubDate>
		<dc:creator>jin_u</dc:creator>
				<category><![CDATA[Knowledge & Saying]]></category>
		<category><![CDATA[ilchi]]></category>
		<category><![CDATA[though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inustudio.com/blog/?p=686</guid>
		<description><![CDATA[자유로움이란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집착이나 현상이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현상을 현상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입니다. &#8216;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8217; &#8216;이것은 몸이고, 이것은 감정이다.&#8217; &#8216;내 마음이 지금 기뻐하고 있구나.&#8217; &#8216;자존심이 구겨져서 화가 나 있구나.&#8217; 이처럼 있는 그대로를, 모든 상황 속에서 스스로 존재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자신을 옭아매던 것에서 벗어나 선택의 여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lchi.net/email/081209/img.jpg" alt="진정한 자유" width="485" height="167" /></p>
<p>자유로움이란<br />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집착이나 현상이<br />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니라,<br />
현상을 현상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입니다.</p>
<p>&#8216;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8217;<br />
&#8216;이것은 몸이고, 이것은 감정이다.&#8217;<br />
&#8216;내 마음이 지금 기뻐하고  있구나.&#8217;<br />
&#8216;자존심이 구겨져서 화가 나 있구나.&#8217;</p>
<p>이처럼 있는 그대로를,<br />
모든 상황 속에서 스스로 존재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br />
그럴 때 자신을 옭아매던 것에서 벗어나 선택의 여지가 생깁니다.</p>
<p>선택된 자가 아니라<br />
선택하는  자의 입장에서<br />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p>
<p>진정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은<br />
장애가 없는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br />
어떠한 장애도, 어떠한 걸림도<br />
스스로가 컨트롤할 수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자유롭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가끔한다. 이 글을 쓴이는 선택이란 단어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나 역시 같은 생각이다.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일탈을 한다는 것은 현재의 괴로움을 잠시 아주 잠시 벗어나는 것이지 돌아오면 또 스트레스일 것이다. 월요병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긴 병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p>
<p>나도 내 삶에 대한 선택을 한다. 누구나 한다. 하지만 그 선택에 만족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a href="http://krdic.daum.net/dickr/contents.do?offset=A012962300&amp;query1=A012962300#A012962300">만족</a>이란 사전적인 의미 처럼 부족함이 없다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렵지만 쉬운 것을 선택했다면 그 사람은 자유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p>
<p>나의 18번곡 중에 하나인 김경호의 자유인이 생각나는군&#8230;</p>
<blockquote><p>워~~~~~~~ 예 <br />
숨을 곳을 찾아 여기까지 왔지 달빛 가린 구름 할퀴고간 <br />
바람을 향해 </p>
<p>잠이 오질 않아 춤을 추어봤지 지난 기억들이 나와 함께 <br />
벌거 벗고 춤을 추고 있었지 자유인 <br />
가슴속에 가린 날개를 펴봐 <br />
감출것은 없어 저 파란 하늘 날아 오르고 싶어 <br />
비바람이 와도 겁낼건 없어 내가 원한 것은 다 <br />
가질만큼 자유인이 될꺼야~~</p></blockquot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68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왜 깨달은 사람이 드물까?</title>
		<link>http://jinustudio.com/blog/archives/543</link>
		<comment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5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Dec 2008 22:32:44 +0000</pubDate>
		<dc:creator>jin_u</dc:creator>
				<category><![CDATA[Knowledge & Saying]]></category>
		<category><![CDATA[Pickup]]></category>
		<category><![CDATA[ilchi]]></category>
		<category><![CDATA[though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inustudio.com/blog/?p=543</guid>
		<description><![CDATA[주위에서 깨달았다고 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깨달은 사람들이 특별한 생각과 특별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깨닫고 나서 처음 한 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서 중풍환자의 아픈 부분을 힐링 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을 돕고 싶었고 그를 보면서 적절한 운동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단학입니다. &#8216;어디에 가면 깨달은 사람이 있다더라.&#8217; 이제 여러분은 누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lchi.net/email/081202/img.jpg" alt="왜 깨달은 사람이 드물까?" width="485" height="167" /></p>
<p>주위에서  깨달았다고 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마십시오.<br />
사람들은 깨달은 사람들이 특별한 생각과<br />
특별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p>
<p>내가 깨닫고 나서 처음 한 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br />
그리고 공원에서 중풍환자의 아픈 부분을 힐링  해 주었습니다.<br />
그 사람을 돕고 싶었고 그를 보면서 적절한 운동이 떠올랐습니다.<br />
그렇게 시작한 것이 단학입니다.</p>
<p>&#8216;어디에 가면 깨달은 사람이 있다더라.&#8217;<br />
이제 여러분은 누가 깨달았다는 소문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br />
깨달았다는  것은 그 사람 사정이지 여러분 사정이 아닙니다.<br />
그 깨달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br />
왜냐하면 깨달음을 잴 수 있는  저울은 없으니까요.<br />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p>
<p>여러분에게 영혼이 있고, 신성이 있다는 것,<br />
그것을 알면 여러분은  이미 깨달은 사람입니다.<br />
나는 &#8216;깨달음은 선택이다, 더 깨달을 것이 없다&#8217;고 얘기합니다.<br />
&#8216;나에게 영혼이 있고 신성이  있다.<br />
내 영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안다.&#8217;<br />
거기에다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는 큰 비전이 있고<br />
그 비전을 위해서 행동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것입니다.</p>
<p><span>- 일지 이승헌님 강연「 세도나 단힐러  스쿨 졸업식 」 中에서-</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54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행동하지 않으면 창조는 없다</title>
		<link>http://jinustudio.com/blog/archives/459</link>
		<comment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4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Nov 2008 03:55:40 +0000</pubDate>
		<dc:creator>jin_u</dc:creator>
				<category><![CDATA[Knowledge & Saying]]></category>
		<category><![CDATA[Pickup]]></category>
		<category><![CDATA[ilchi]]></category>
		<category><![CDATA[though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inustudio.com/blog/?p=459</guid>
		<description><![CDATA[우리의 영혼이 감정에서 분리가 되어 신성을 향해 나아가려면, 우리의 영혼이 몸과 감정을 지배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연습의 하나로 나는 여러분에게 &#8220;영혼의 푸쉬업&#8221;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몸과 감정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몸과 감정이 싫어하는 것을 시도해 보아야 합니다. 푸쉬업을 통해서 의지와 감정이 서로 대립하게 되겠지요. 그 때 여러분이 무엇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는 여러분이 선택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lchi.net/email/081127/img.jpg" alt="행동하지 않으면 창조는 없다" width="485" height="167" /></p>
<p>우리의  영혼이 감정에서 분리가 되어 신성을 향해 나아가려면,<br />
우리의 영혼이 몸과 감정을 지배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br />
그러한 연습의  하나로<br />
나는 여러분에게 &#8220;영혼의 푸쉬업&#8221;을 추천하고 싶습니다.</p>
<p>우리의 영혼이 몸과 감정을 지배하기 위해서는<br />
몸과  감정이 싫어하는 것을 시도해 보아야 합니다.<br />
푸쉬업을 통해서 의지와 감정이 서로 대립하게 되겠지요.<br />
그 때 여러분이 무엇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는 여러분이 선택할 일입니다.</p>
<p>그러한 선택을 통해서 여러분은 뇌의 주인이 될 수 있고,<br />
여러분의 영혼은  감정을 극복함으로써 자유로워집니다.</p>
<p>이것은 어느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br />
여러분의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p>
<p>푸쉬업을 하면서 뇌에게 이렇게 말해 보십시오.<br />
&#8220;너의 주인이자 영혼인 내가 이것을 원한다.&#8221;<br />
뇌의  주인은 감정이 아니라 영혼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십시오.</p>
<p><span>- 일지 이승헌著「 영혼의 푸시업 」  中에서-</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45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파도가 밀려가듯이</title>
		<link>http://jinustudio.com/blog/archives/339</link>
		<comment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3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01:29:19 +0000</pubDate>
		<dc:creator>jin_u</dc:creator>
				<category><![CDATA[Knowledge & Saying]]></category>
		<category><![CDATA[Pickup]]></category>
		<category><![CDATA[ilchi]]></category>
		<category><![CDATA[though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inustudio.com/blog/?p=339</guid>
		<description><![CDATA[우리가 볼 수 있고 우리가 만질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변하는 것입니다. 변화가 있다, 없다 하는 것 자체가 세상 습관을 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의지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주어진 생활, 또 우리가 마음먹은 일을 열심히 해 나가십시오. 거기에 도道가 있습니다. 도가 먼 곳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파도가 밀고 들어왔다가 쫙~ 나가듯이 잘 숨쉬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ilchi.net/email/081121/img.jpg" alt="파도가 밀려가듯이" width="485" height="167" /></p>
<p>우리가  볼 수 있고<br />
우리가 만질 수 있는 것은<br />
모두 다 변하는 것입니다.</p>
<p>변화가 있다, 없다 하는 것 자체가<br />
세상 습관을  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p>
<p>거기에 의지하지 마십시오.<br />
우리에게 주어진 생활,<br />
또 우리가 마음먹은 일을<br />
열심히 해  나가십시오.</p>
<p>거기에 도道가 있습니다.<br />
도가 먼 곳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p>
<p>그저 파도가 밀고  들어왔다가<br />
쫙~ 나가듯이 잘 숨쉬면 됩니다.</p>
<p><span>- 일지 이승헌著「 신성을 밝히는 길 」  中에서-</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inustudio.com/blog/archives/33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