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벤더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곳 저곳을 돌아다녀보니 2.1 버전이 2010.07.04일 출시가 되었다.
버전업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은 그 만큼 수요가 급증한다는 것으로 봐도 될 것이다.
픽셀 벤더를 늦게나마 접하고 R&D를 시작했다.
앞으로 이미지에 대한 효과들이 더욱 더 활성화 될 것으로 진단하기 때문이랄까??
픽셀 벤더가 매력적인 것은 일반적인 이미지와 이 기종 하드웨어에서 런타임 최적화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현재 툴킷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픽셀 벤더 툴킷은 IDE(통합 개발 환경 : an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for Pixel Bender)을 갖고 있다.
이미지 두 개의 커널을 사용할 수 있고, ShaderJob을 사용하면 응용 프로그램의 기본 실행과 별도로 실행이 된다는 것이다.
픽셀 벤더가 무조건 좋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든 것은 과하면 좋지 않다.
적재적소 하게 사용하여 최상의 효과를 획득하는 것이야말로 인터렉티브 인이 갖추어야 할 마인드이다.
이것 말고도 이미지 효과를 주기 위한 책 소스도 분석 중이다.
책(AS3 Image Effects)은 없고 소스만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픽셀 벤더의 효과를 다루는 것을 보았다.
내가 깨달은 것은 “나는 AS3을 잘 다루고 있지 않았구나…”라는 것이다.
앞으로 남들보다 더욱 더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요번에는 Image Class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움직임을 만들어봤다.
기본적으로 두가지 방법으로 코드가 가능한다. XAML(쟈멜)과 C#에서 바로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현재는 초보 수준이므로 두가지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 이전 만들어봤던 Rectangle Movementd 에서 Image Class로 바꿔 코딩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