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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제스추어만으로 전화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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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단어 쳐 넣는 시늉만으로 입력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2010.01.05 / AM 10:30

휴대폰인터페이스

[지디넷코리아]휴대폰 사용시마다 전화번호가 잘 눌러졌는지 신경이 쓰였다면 앞으로는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될 것같다.

단말기 번호와 접촉하지 않고 부근에 손가락을 대는 것 만으로도 이를 인식해 다이얼링을 해주는 제스추어인식 인터페이스가 개발됐기 때문이다.

씨넷은 4일 일본에서 휴대폰이나 모바일기기에 손을 대지않고도 번호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보도했다.


▲ 일본에서 손가락을 대지 않고도 전화를 걸수 있는 휴대폰기술이 등장했다.

이에따르면 도쿄소재 이시카와고무로연구소 개발팀은 ‘모바일기기용 시각기반 입력인터페이스’라는 기술을 이용해 각종 이동통신 단말기 사용자가 공기속에서 단어를 쳐넣는 시늉을 하는 것만으로도 입력할 수 있도록 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기는 맨손가락 그대로 인식한다는 점에서 미리 손가락에 색칠을 해야만 인식할 수 있는 매사세츠공대(MIT)의 제스추어인식인터페이스 식스센스(Six-sense)보다 앞선 것이다.   

초당 154프레임의 고속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손가락위치를 3D로 인식하며 주파수필터는 클릭하는 제스추어를 분리해 낸다.
 
스크린에 디스플레이된 버추얼키보드를 클릭함으로써 사용자들은 타이핑을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휴대폰에 타이핑하는것보다도 훨씬 느리지만 전통적인 키패드에서 글자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훨씬 빠르게 타이핑할 수 있다. 
    
아래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손끝으로 3D그림을 그리는 데도 응용할 수 있다. 미데어(Midair) 손가락 움직임은 3D공간에 선으로 그대로 투영된다.
 
이 시스템은 현재 하나의 손가락만을 사용할 때만 작동되는데 이론적으로는 다섯손가락 작동도 가능하다고 일간공업신문은 보도했다.
 
도시바, 파이오니어같은 일본 회사들도 제스추어(동작)인식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Caetec2009전시회에서 히타치는 제스처원격제어시스템의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는데 이 기기는 TV스크린앞에서 손을 휘젓는 것만으로 TV를 세팅할 수 있는 것이었다. 

FL : 웹켐으로 거리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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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측정 아이디어 (For Gesture Interaction)

요번 실험은 거리를 측정하기 위한 시도이다.

아주 단순하게 웹켐을 화이트 모드(Flash API ConvolutionFilter)로 설정한 후 빛을 차단하고 웹캠으로 접근하게 될 경우 화이트 픽셀이 많아지는 것을 착안하였다. 그리고 흰색 바운드(Rectangle)를 계산하여 추적하였다.

아래 그림은 조명이 있는 것과 조명이 없이 거리를 측정해 본 것이다.
바운드의 크기로 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

웹캠은 주위의 빛에 민감하기 때문에 이러한 거리 측정을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센서가 하나 더 있다면 손 쉰게 여러가지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제스처 인터렉션에 대한 생각 때문에 내 두뇌가 정신이 없다.
트렉킹(Tracking)에 대해서 좀 더 실험해 해봐야 겠다.

Gesture Interaction : 제스처 인터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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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넘어가기 :
우선 나도 헛갈렸는데 한글표기법상 “제스쳐”가 아닌 “제스처”이다.

제스처 인터렉션(Gesture Interaction)이란 무엇인가? 우선 아래 캠으로 된 게임을 한번 보자.
- 모션 트렉킹(Motion Tracking) 이라고도 불리운다.

시간이 좀 지난 영상이지만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웹캠으로 만든 제스처 인터렉션 게임이다.

제스처(Gesture)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이며,
상호작용(Interaction)이라는 것은 우선, 두개의 서로 다른 물체가 영향을 받는 것이라고 짧게 설명할 수 있다.

제스처 인터렉션(Gesture Interaction)은 사람의 움직임(몸짓, 행동)에 반응하는 효과라고 보면 된다.

아래와 같이, 플래시로 위치 추적을 하는 효과를 만들어 스샷을 찍어보았다.
움직임이 있을때 음영을 반전시켜 바운드 영역을 추적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미지 추적에 사용한 코드는 아래와 같다. 하얀색 영역에 대한 바운드를 뱉어내게 한다.

var area:Rectangle = this.srcNow.getColorBoundsRect( 0xFFFFFFFF, 0xFFFFFFFF, true );

아래는 단순한 좌우 제스처를 통하여 이미지 콘텐츠를 이동 시키는 것이다.

만약, 웹캠이 없다면 안보일 것이고… 있는데 안보인다면 플래시 플레이어 10.1 Beta2를 설치한 후 웹캠을 재가동 시키면 된다.

이러한 효과들은 현재 상당히 많은 활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어느정도 인프라가 구축되었다고 생각되고, 기능 구현에 있어서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도 받쳐주고 있는 듯 하다.

특히, 디바이스쪽에서는 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이틀 동안 누구의 소스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것을 분석하면서 열심히 만들어 봤다. 생각나면 링크 걸어야 겠다.

추가 글 (2009.12.26)
참고 사이트 : Flash AS 3 – webcam motion trac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