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드프레스(en, ko) 업데이트로 국가별 방문 통계가 집계된다.
서치 엔진에서 관심사를 검색해 내 블러그로 오는 것이 집계가 되니 신기하게 느껴진다.
접근하는 키워드를 보면 Flash, PV3, AR, PaperVision3D, Flex, Mobile, Smart Phone …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는 세계인들이다.
내 블러그 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통계를 내보면 세계가 관심을 갖고 움직이고 있는 흐름까지도 알아낼 수 있을 듯 하다.
Visits Countries/Languages
|
|
| KO |
12333 |
| CO |
3341 |
| RU |
1689 |
| EN |
1380 |
| NE |
1175 |
| FR |
468 |
| OR |
431 |
| JP |
370 |
| KR |
345 |
| LU |
220 |
| JA |
112 |
| ZH |
94 |
| DE |
94 |
| AU |
69 |
| ED |
59 |
| NL |
57 |
| IL |
56 |
| DK |
49 |
| ES |
47 |
| BR |
44 |
근래에 생각을 많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본질“의 중요함이다.
사람의 본질은 무엇이며, 문명의 본질은 무엇이고, 기계의 본질 그리고 컴퓨터의 본질은 무엇이가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본다.
Return To The Basic
이 얼마나 대단한 말인가. 기본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우리는 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더 멋진 껍데기들을 찾아 헤메이는 영혼이 될까봐 솔직히 겁이 난다. 내가 일하고 있는 내 삶의 영역에서 본질을 찾고는 있는 것일까. 생각은 해봤을까. 인간의 보편적 지식과 세계관에 대해 본다면 이것이야 말로 꾸며진 사고적인 개념이 아니고 무엇인가. 인간은 인간을 길들인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같다. 문명이 인간을 만든다고 하지만, 인간이 문명을 만드는 것이다. 대중적인 힘이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최초 컴퓨터 언어를 배울때 파스칼(PASCAL)을 배웠다. 그가 한 말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이곳에 그의 말을 남긴다.
디지털 컴퓨터는 본래 시간을 요하는 복잡한 계산을 빠르고 용이하게 처리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많은 양의 정보를 저장하고 검색하는 것이 컴퓨터의 주요 기능으로 자리잡게 된다. 산술 연산이라는 초기의 목표는 점점 희석어 가고 있는 것이다.
니코라우스 비르트. 파스칼의 창안자 / Algorithms + Data Structures = Programs (1976)에서
현재 내가 몸 담고 있는 웹 시장에서도 언어에 대한 대단함과 동시에 이것 저것 섞이는, 즉 하나의 통합적인 솔루션화되어가고 있는 듯 싶다. 많은 지식과 경험이 없어 정확히 표현하기는 힘들지만서도 웹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개념을 잡아볼 필요가 있다.
트렌드에 맞추어 생성되는 솔루션들을 보면 사용자의 니즈에 의해 하나씩 변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런 급급한 추가를 하다보면 쓰레기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경쟁이 사회를 망가트리는 현상도 초래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게되었다.
Explore | See | Learn | Start
올해부터 관심을 조금 갖고 있는 언어이다. 지금 여러가지 언어를 병행하면서 이것 저것 손을 대보고 있는데 자바를 공부하다가 서치를 하다 홈페이지를 가게 되었다. 내가 지금 하고 싶은건 이클립스에서 jsp로 db데이타를 갖고 와서 xml로 파싱하는 건데 혼자서 자료와 책들을 보면서 공부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역시 모든 것은 알기전엔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휴…
어쨌든 JavaFX를 방문해서 Samples중 아래 샘플을 보고 저장도 해보았다. 나름 괜찮아 보인다. 아직 자세히 모르니 머라 말할 수는 없지만 컨트롤을 할때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싶다.
아래는 이미지 필터 효과와 저장했을때의 화면이다.
관심을 갖고 있는 언어라 우선 지켜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