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1984년, 동독” 에서 “감시”로 인하여 타인의 삶에 의해 자신의 인생이 변하는 내용이다.
나를 생각해보면 타인의 행동과 사고를 따라하는 경향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요번 영화로 타인으로 인하여 변화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자신에게 영향력을 많이 주는 인재들이 주의에 있다면,
그들과 큰 트러블이 없는한 인간 관계를 잘 형성해야겠다는 생각도 잠시 해본다.
현재는 많은 인재들과 멀어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덧 나이를 먹고, 각자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겠다.
나는 사회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한편으로는 영향을 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외면했는지도 모르고,
앞으로도 외면 할지도 모르겠다.생각만 그러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