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에서 AR(Augmented Reality)로 UI적으로는 문제가 많다고 판단을 하고 있다.
그런데 위와 같은 아이디어가 나를 자극한다.
3DMax의 DAE를 사용하여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 듯 싶다.
대중에게 보여주는 광고 마케팅으로 사용이 되어진다면 적절한 경쟁 마켓을 형성할 수 있지 않을까?
주절주절 : jin_u
모든 것이 질리고 새로운 것이 매번 찾아온다.
그 속에서 자신을 계발 시켜지 않는다면 패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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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에서 AR(Augmented Reality)로 UI적으로는 문제가 많다고 판단을 하고 있다.
그런데 위와 같은 아이디어가 나를 자극한다.
3DMax의 DAE를 사용하여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 듯 싶다.
대중에게 보여주는 광고 마케팅으로 사용이 되어진다면 적절한 경쟁 마켓을 형성할 수 있지 않을까?
주절주절 : jin_u
모든 것이 질리고 새로운 것이 매번 찾아온다.
그 속에서 자신을 계발 시켜지 않는다면 패자가 될 것이다.
와우.. 5개월 전에 이런 자료가 있었었었다.
지금 회전과 크기에 대해서 알아볼려고 했는데, 이런 좋은 영상을 보게되다니…
다중 마커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포스트를 작성해야겠다. 짝짝짝~
이런 멋진 자료를 제공해준 peterJCkaptein에게 감사할 뿐이다.
디스트릭트가 점점 아웃소싱(Outsourcing)쪽으로 주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서피스(Surface), 터치스크린(100″ MultiTouch Screen), 센서, OpenCV, AR과 같은 기술들을 종합적으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형식으로 작동이 되는지도 궁금하고, 역시 직접 체험이 중요하겠지!!
새해 초에 놀러 한번 가겠습니다~ ^^
알고 넘어가기
surface [sə́ːrfis] : 서피스라고 읽는다. 이곳 저곳에서 ‘서페이스’라는 명칭을 쓰는데 잘못 된 표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