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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 명언 [8월12~8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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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그대의 하루하루를 그대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 호라티우스 -

[08-16]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

- 소포클레스 -

[08-18]
미래는 자신의 꿈을 믿는 자의 것이다.
- 일리노어 루즈벨트 -

[08-19]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에겐 승리가 있다.

- 아뷰난드 -

[08-25]
인생은 실수를 저지르고,
실수를 고쳐나가는 과정이다.

- 요나스 서크 -

seri : 명언 [7월20~7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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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고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수행한다.
- 피터 드러커 -

[07-21]
나는 유별나게 머리가 똑똑하지 않다.
특별한 지혜가 많은 것도 아니다.
다만 나는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생각으로 옮겼을 뿐이다.

- 빌 게이츠 -

[07-22]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Present)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위대한 선물(present)이다

- 스펜서 존스 -

[07-23]
이끌거나 뒤따르거나 아니면 비켜라
- 테드 터너 -

[07-28]
말의 짧음은 사고의 넓음을 준다
- 장 파울 -

[07-28]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해준다.

- 조스린 -

seri : 리더의 7가지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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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2010.03.15, 이성식

리더는 누구인가?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어느 때인들 리더십이란 주제가 중요하지 않았던 시간은 없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유독 올 한해 동안 리더의 덕목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였을 것이다.
리더라고 해서 완벽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리더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은 있게 마련이다. 누구든지 멋진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스스로 리더의 덕목들에게 비추어서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점검하고 꾸준히 자신을 갈고 닦아 나가야 한다. 이 글에서 나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7가지 덕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싶다.

첫째, 리더는 자신의 미션(mission)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리더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아니다. 먼저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누구든지 새로운 직책에서 리더의 위치를 부여 받게 되면, 스스로 ‘지금 이 자리는 나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요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직책을 부여받기 전까지 승승장구하던 사람도 새로운 자리에서 타인을 실망시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 가운데서도 자주 범하는 실수는 자신의 미션을 정의하는데 실패하는 경우이다. 과거의 어떤 길을 걸어왔던지 간에 새로운 직책이 요구하는 미션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둘째, 리더는 비전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미션을 이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조직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리더는 조직이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해 가는 사람이다. 한 방향을 향해서 나아가기 위해 조직은 비전, 핵심가치 그리고 목표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함께 나눈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비전과 목표를 만드는 일을 제대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직 구성원들 사이에 끊임없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공유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셋째, 리더는 적재적소(適材適所)할 수 있어야 한다.
리더는 경영을 진두지휘하는 사람이다. 경영은 무엇인가? 그것은 조직이 갖고 있는 최고의 자원인 인재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분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인재의 적재적소를 통한 최고의 성과 올리기, 이것이 리더의 의무이다. 이를 위해선 핵심 인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이들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그들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량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몰락의 길로 들어서는 리더의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넷째, 리더는 솔선 수범할 수 있어야 한다.
부하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것은 달변이 아니다. 몸소 자신이 수고를 아끼지 않을 때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있다. 리더가 화려한 미사여구로 한 두 번 전체를 속일 수 있다. 하지만 오래 오래 그들 모두를 말만으로 속일 수는 없는 일이다. 결국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 몸에 완전히 붙어있어야 한다.

다섯째, 리더는 언행의 일치를 보여야 한다.
리더의 신뢰가 실추되는 많은 경우는 말과 행동이 다를 때 일어난다. 리더는 자리에 맞는 언행을 보여야 한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어떤 파급효과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이 거의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생각나는 데로 말을 던지고, 그것을 번복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면 귄위의 실추를 피할 수가 없다. 권위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여섯째, 리더는 불편 부당해야 한다.
공과 사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자리가 올라가면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거의 부하 직원들에게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특히 사적인 목적을 위한 사소한 금전 문제가 이미지와 권위를 실추시키는 경우가 자주 일어남을 명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리더는 스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리더가 남의 탓으로 돌리는 언행은 아래 사람들이 신망을 얻는데는 거의 치명적이다.

jin_u says :

어디서나 리더쉽에 대한 책들을 볼 수 있다. 모든 책들이 상황과 시기 또는 읽고 있는 사람의 마인드에 결합되어 발현하게끔 도와준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리더쉽이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관리하는 것이라고 항상 생각한다.

회사를 그만 두고 혼자서 이런 저런 일들과 상황 그리고 대처능력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나의 리더쉽은 어디까지이고 내가 회사 경영 및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끊임없이 나 자신을 볼 수 있는 눈을 갖추려 노력해야한다.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88호 (2010/02/19)

<적재적소>

불필요한 역할을 부적합한 사람에게 맡기면, 퇴보
필요한 역할을 부적합한 사람에게 맡기면, 좌절
불필요한 역할을 유능한 사람에게 맡기면, 혼란
필요한 역할을 적합한 사람에게 맡기면, 성장
필요한 역할들을 적합한 사람들에게 맡기면, 배가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