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와 MS의 실버라이트, 투비소프트의 마이플랫폼의 최신 정보를 한번에 들을 수 있는 세미나가 있다고 한다.
한국SW아키텍트 연합 주최 월 정기세미나다.

회원으로 가입하여 정기적인 RIA아 소식을 들을 값어치가 있어 보인다.
유료세미나로 2만원이며, http://swarchitect.org 회원으로 가입하면 1만원이라 한다.
조금 늦게나마 알았으니 한번 살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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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와 MS의 실버라이트, 투비소프트의 마이플랫폼의 최신 정보를 한번에 들을 수 있는 세미나가 있다고 한다.
한국SW아키텍트 연합 주최 월 정기세미나다.

회원으로 가입하여 정기적인 RIA아 소식을 들을 값어치가 있어 보인다.
유료세미나로 2만원이며, http://swarchitect.org 회원으로 가입하면 1만원이라 한다.
조금 늦게나마 알았으니 한번 살펴 볼까나~
http://www.adoberia.co.kr/tmp/Flex3_help/Flex3_docs/
Air로도 메뉴얼을 만들었지만 설치해 보니 이쪽 데이터를 읽어 오는 것이였다. 난 로컬에서 작동되는 것으로 알고 사용했는데… 실망이 컸다. 이유는 출, 퇴근 시간에 볼려고 했던 것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포스트를 하였다가 맘상해서 지워버렸다. ㅎㅎ
몇개의 기능을 갖고 있긴 하던데 내가 볼때는 그냥 그랬다. pdf로 배포하면 더 좋을텐데…
기본적인 기능만을 다룬것이니 덩치가 있을 필요는 없지만 이런것들을 기본적으로 배포를 잘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외국에선 사이트 방문보다는 내용에 더 신경을 쓰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국내는 그런 것보다 방문을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을까… 쯥
키오스크 홀딩으로 인하여 프로젝트가 스탑된 후 2주간의 시간이 있어 플렉스 R&D를 3명이서 하였다.
참가한 멤버는 아래와 같다.
엄진우 실장
이연선 대리
부용운 대리
(회사 입사 순서 정렬 ^^)
2주간 정말 열심히들 리서치 하고 공부를 해서 많은 자료들과 발표들을 하면서 상당히 많은 것들을 익힐 수가 있었다.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2주간 동안 남들과는 다르게 많은 정보들과 사용법 등 여러가지들을 습득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던중 “한화리조트 예매 시스템” 플렉스 프로젝트가 들어왔다. 플래시로 작업을 하기로 결정을 보았었다. 이유는 시간적인 문제도 있어서 결정을 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난 우리가 공부한 것들을 사용해 보고 싶었다. 사장을 설득하고, 멤버들과 회의 끝에 플렉스로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최초이긴 하지만 기본기는 갖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그리고 중요한건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아주 좋은 시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플렉스로 가는 것이다.
만약 문제가 발생한다면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갖고 가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최대한 플렉스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시켜 그 다음 프로젝트도, 또 다음 플젝트도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하면서 멤버들의 실력들을 향상 시키고자 노력할 것이다.
고스트 멤버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