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アリス:앨리스) PV
Alice Cyber Figure ARis on iPod Touch
YouTube에 가서 관련 영상을 보면 정말 재미있고 재치만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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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오픈 실시한다고 하여 서비스를 볼겸, 구두도 살겸, 겸사겸사 신촌 현대 백화점을 갔다. 나 보다 먼저 온 사람이 있어 옆에서 어슬렁 거리는데 사진을 많이 찍길래 누군가 했는데 “동아일보”에서 취재를 하러 왔던 것같다.
나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명함을 요청했는데, 여친이 가방을 갖고 구경을 가버려서 없다고 해서 수첩에 적어주는데 거기 하단에 “동아일보”라고 써있는걸 봤다. 머~ 아님 말고… ㅋㅋ
어쨌든, 어떤 서비스를 하는지를 보기 위해서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위의 여자분과 같이 대화를 하며…) 느낌점은 아직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1. 실 제품의 느낌을 전혀 살리질 못하였다. (너무 강한 비주얼로 인하여 상품이 묻히는 느낌도 들었다.)
2. 카탈로그 접근(사용성)이 어려웠다. (여자분이 알려주지 않았으면 못 볼 뻔 했다.)
3. 시스템의 불안정. (비주얼이 강해서 시스템 부하로 인한 버벅임이 상당히 느껴졌다.)
4. 인지도 현저히 떨어짐.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 소심한 한국 사람들?? ㅋㅋ)
5. 서피스 최소 기능만으로 구현. (기대를 너무 했나? 신기하지도, 재미도 없었다.)
그냥 웹상의 프로모션을 비싼 제품으로 오프라인에서 보고 왔다는 정도의 감상이다. 좀 더 꺼리가 있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단지?? 태그 기반으로 제품을 보여줬다는 한가지 갖고는 마케팅이고 머고 아무것도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몽환적인 비주얼 느낌은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류라 어쩔 수 없다. 최고!!!
Posted 2008/11/26 05:22
by wooyaggo
사이트 : http://bumptop.com/
출처 : http://www.choboweb.com/entry/눈이-즐거운-3D-데스크탑의-매력-Bumptop
시연 동영상
웹초보21 님이 직접 시연하신 동영상
예전에 플생에 올렸던 바로 그 UI인데 베타테스트중이라고합니다.
정말 재밌을거 같습니다~ 아 써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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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인가? 정확히 언제이지는 모르지만 정말 획기적인 UI라고 생각하였다. 기존에는 저걸 어떻게 사용할까라는 의구심이 앞섰는데 이제보니 사용해 볼만 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나도 초점이 변하였고, 다른 유저들도 변하였을꺼라 생각한다. 더 획기적이면서 유용한 UI들이 많이 생겨도 문제일꺼 같긴 한데… ㅋ 점점 내 자신이 도태되고 있는건 아닌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