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CG : FLAR Support – Metasequoia(.m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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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seq.net

mqo 파일 포멧의 정체를 드디어 알아냈다. FLARToolKit에서 깨끗한 3D 객체 컨트롤을 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는 파일 포멧이다. 이전에 등록한 영상 자료에서 보여지는 콘텐츠들이 이 툴에서 생산이 되어지는 것이다. 설명서가 영어버전이긴 하지만 친절하게 설명이되어있다.
구입은 50$이다. (흠… 오픈 라이센스가 대세인 듯 하다.)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파일 다운로드를 아래의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3D References: Download MQO 6KT format

인스톨은 그냥 압축 풀어보면 “Metaseq.exe“을 실행하는 것으로 끝난다.
그리고, 관련 플러그인들도 있으니 찾아서 설치하면 된다.

이제는 이것을 통해서 보다 퀄리티 있는 비주얼을 FLAR에서 구현할 수 있을 듯 하다.

SERI : 새에게 바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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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게 바람이란

바람이 없으면 새는 날지 못한다. 참새가 한 번에 불과 몇 십 미터밖에 날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자신의 날갯짓만으로 날기 때문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새로 알려진 알바트로스가 한 번에 3200킬로미터, 즉 만 리 가까이 나는 이유는 바람을 타고 날기 때문이다. 바람을 타면 새는 더 높이 날 수 있다.

그러나 바람이 항상 새가 원하는 방향으로 부는 것은 아니다. 바람은 종종 새의 날개를 꺾기도 한다. 그렇다고 바람을 원망할 수는 없다. 부모가 잔소리한다고 부모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다. 바람이 원하는 대로 불지 않는다고 바람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새와 같다.

또한 날지 못하는 새는 살 수 있어도 걷지 못하는 새는 살 수 없다. 닭은 날지 못해도 살 수 있지만 다리가 부러진 독수리는 살 수가 없다. 언뜻 보면 걷는 것보다는 나는 것이 더 훌륭하고 멋있어 보인다. 그러나 생존에 중요한 능력은 걷는 능력이다. 무슨 일이나 기본기가 중요한 이유다.

참고도서 : 성공의 축지법(송치복, 부.키)

지금 나에게 부는 바람이 이와 같지 않을까란 생각하게 하고,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은 새로운 기능과 기본기를 더욱더 다져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다음주에 있을 보고도 비전을 밑바닥부터 완벽하게 파헤쳐서 준비하여 일을 획득해야겠다.
Will“은 필요 없다. 나에게는 무조건 “Do“가 되어야 한다. 실패해도 “Do!!!“.

여행 준비 완료 – 베트남,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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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이 완료가 되었다. 결재 내역을 우선 보면 황당하다.

결재내역

No 탑승자 정상요금 할인요금 TAX SVC 합계 현금확인 카드승인요청 카드승인완료 결제계
1 LEE SEOIN(성인) 480,000 24,000 196,100 - 652,100 0 0 652,100 652,100
2 EUM JINWOO(성인) 480,000 24,000 196,100 - 652,100 0 0 652,100 652,100
총 결제금액 : 1,304,200 원1,304,200원 (TAX/유류할증료 포함) 0 0 0 0

TAX가 정상요금의 1/2 조금 못 미친다. 냐옹~

여행 루트
서울(인천) → 태국(방콕) → 베트남(하노이) → 베트남(하롱베이) → 베트남(싸파) → 베트남(하노이) → 태국(방콕) → 태국(무코 쑤린) → 태국(방콕) → 서울(인천)

산림욕은 베트남에서 즐기고, 해수욕은 태국 환상의섬으로 추천을 받고 있는 무코 쑤린으로 계획을 잡았다. 중간중간에 투어들을 무엇을 할지도 정하였다.

루트를 보면 방콕이 세계의 중심지 같다. 요번 여행을 통해 벌써 3번째 방콕을 방문하는 것이다. 어제 짐 정리와 필요한 물품 목록을 정리하였다.

일주일도 안남았다. 조금씩 설레이고 있다.
자… 가자 세계속으로!!